11월 23일 (일) 오후 2-5시, 퀸즈성당에서 뉴욕지역 모임이 있었습니다. 회원들 10명이 참석하였고 시편 139편 묵상, 정관 정리, 그리고, "나를 찾아서" 라는 주제로 어릴때 희망했던 나 부터 현재 하느님과 함께 한 나의모습 까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룹, 전체나눔을 가지는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. 전례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날, 각자 새로운 모습으로 하느님 앞에 나아가고자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 (박크리스티나 지역코디님 정리)



